인쇄소가 작업을 기록하고 견적과 청구서를 만드는 업무관리 SaaS. 베타 업체가 사용한 인쇄업 전용 작업 흐름을 갖춘 서비스.
매도 희망가 3,000만 원은 다음 4가지 근거로 산정했습니다. 협상 가능한 제시가입니다. [1] 대체 개발 비용 — 가장 보수적인 기준 동일 수준의 서비스를 외주로 새로 구축할 때의 비용입니다. 멀티테넌시·3단계 권한, 작업일지, 거래처별 단가표(변경 이력 포함), 자동 견적, 기간별 청구서 일괄 발행, 인쇄·PDF 출력, 웹팩스 전송, 사업자등록증 AI 자동 인식, 홈택스 거래처 일괄 가져오기, 엑셀 작업일지 가져오기, 정기결제(빌링키 발급·정기결제 배치·해지 처리)까지 구현돼 있습니다. 실거래·개인정보를 다루는 상용 B2B SaaS 기준으로 외주 견적 시 통상 6,000만 원 이상, 결제 연동과 보안 요건까지 포함하면 1억 원대가 일반적입니다. 희망가는 그 절반 이하 수준입니다. [2] 회수 구간이 계산으로 명확합니다 월 49,000원(연 588,000원) 구독 기준, 인쇄소 51곳만 유치하면 1년 안에 인수대금 전액을 회수합니다. 국내 인쇄사업체 1만 7,496개 중 0.3%에 해당하는 숫자입니다. 수도권 초기 목표인 500개사에 도달하면 연 2.9억 원 ARR이 되어 인수가의 약 10배 규모가 됩니다. [3] PMF 리스크가 이미 해소됐습니다 베타 인쇄소 2개사에서 월말 장부 정리·정산이 기존 3~4일에서 1일로 단축되는 효과가 실제로 확인됐습니다. 지불 의사도 확인됐습니다. 두 곳 모두 과거 이카운트 등 기존 ERP를 월 8~15만 원에 쓰다가 비용 대비 효용이 낮아 중단한 이력이 있으며, 월 49,000원 요금에 대해서는 매우 합리적이라며 유료 전환 시에도 망설임 없이 계속 사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만들었는데 현장에서 안 쓰더라"는 초기 리스크를 인수자가 떠안지 않으며, 이 2개사는 그대로 첫 레퍼런스이자 동종 업계 영업 자료가 됩니다. [4] 인수 즉시 영업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기획·디자인·개발·배포·결제 연동이 모두 끝나 있어 0에서 시작할 때 필요한 6개월 이상의 리드타임을 건너뜁니다. 운영 중인 .co.kr 단독 도메인과 브랜드, 인쇄 클러스터 현장 인터뷰로 축적한 인쇄업 워크플로우 도메인 지식(용지·후가공 단가 체계, 월말 일괄 청구 관행 등)도 함께 이전하며, 인수 후 일정 기간 기술 인수인계와 안정화 지원을 제공합니다. ※ 플랫폼 자동 추산가가 낮게 산출된 것은 현재 베타 단계여서 트래픽·매출 지표가 아직 쌓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본 매물의 가치는 과거 실적이 아니라 '완성된 제품 + 미개척 니치 시장의 선점권'에 있습니다. 대금 분할, 성과 연동(언아웃) 등 거래 구조에 따라 가격은 유연하게 협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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