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비스 소개
헬로딜리브는 메신저와 장보기를 결합한 함께 장보기 서비스입니다.
쿠팡, 아마존, 크로거 (미국 최대 수퍼마켓 체인) 등의 API 를 이용해 상품정보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지인들끼리 구매하고 싶은 상품을 메신저로 공유하면 말풍선 아래 장바구니 담기 버튼이 표시되고
이것을 클릭, 클릭해서 단체주문을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현재 함께 장보기에서 함께 음식배달로 확장 개발중인 상태입니다.
배달 API를 이용해 식당의 메뉴를 표시하고
각자 먹고 싶은 메뉴를 메신저로 공유하면 장바구니 담기 버튼이 표시되고
이것을 클릭, 클릭하여 단체주문을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특허등록완료)
헬로딜리브 서비스 소개영상
https://youtu.be/ftOqgJKRYLs
2) 수익모델
2-1) 판매수수료
우리 앱을 통해 쿠팡, 아마존의 상품을 구매시
3%의 수익이 발생을 합니다.
MealMe API 연동 시 1.5~2% 수익 발생이 예상됩니다.
(승인 대기 중, 개발문서를 보고 기본기능은 개발완료)
수수료율은 서비스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2-2) 광고수익
스폰서를 확보하여 스폰서의 상품을 상위 노출하거나
배너광고를 표시해주고 광고수익을 받는 것이 장기 목표입니다.
3) 차별성
3-1) 유사서비스
식료품, 음식의 단체주문을 운영중인 대표서비스는
인스타카트와 우버이츠 입니다.
단체주문할 지인에게 초대링크를 메신저로 보내고
지인이 링크를 클릭하면 공동장바구니가 생성이 됩니다.
각자의 앱에서 공동장바구니에 상품을 담고
한 명이 결제를 하면 단체주문이 완료됩니다.
3-2) 차별성
우버이츠의 공동장바구니는 재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단체주문을 할 때마다 친구초대를 반복해야 합니다.
인스타카트의 공동장바구니는 재사용이 가능하지만
여러 개의 공동장바구니를 만들어야 합니다.
식료품의 경우 공동장바구니를 지원하지만
음식배달의 경우 공동장바구니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우리 서비스는 단체대화방이 공동장바구니 역할을 해서
단체대화방을 계속 재활용합니다.
그리고 식료품, 음식배달 모두 하나의 대화방에서 처리가능합니다.
헬로딜리브는 기존에 나와 있는 국내외 여러 단체주문 방식과 비교했을 때
확실한 차별성, 편리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성장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4) 성장가능성
4-1) 함께 장보기의 성장가능성
Kroger 의 경우 미국의 최대 수퍼마켓 체인이고 연매출액은 200조 규모입니다.
Kroger, 월마트, 아마존의 단체 장보기 라는 차별화된 기능으로
미국이라는 거대한 시장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2) 함께 배달의 성장가능성
함께 배달을 런칭하기 위해서는 미국 배달 API 연동이 전제됩니다.
MealMe, 도어대시, 우버이츠 등의 API가 있으나 현재는 대형 서비스 중심으로 제공되고 있어,
API 확보가 우선 과제입니다.
MealMe 는 스타트업에게도 오픈해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초기에는 단체배달 수요가 큰 대학생·직장인을 핵심 타겟으로 삼고,
이후 점진적으로 일반 소비자 시장으로 확대해 나가는 전략을 구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