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고객층을 꾸준히 관리해온 B2B 의료 유통 사업. 반복 주문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과 영업이익을 매년 발생시키고 있음.
희망가격은 35억 원이며, 재고 약 3억 원과 미수금 약 5억 원을 포함하는 조건입니다. 재고의 판매 가능성과 미수금 회수 여부를 확인한 뒤 최종 금액과 양도 범위를 협의합니다. 인수 후 운영에는 매매대금 외에 약 10억 원의 운전자금이 필요할 수 있으며, 기존 금융부채는 정리한 뒤 법인을 이전하는 조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