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의 번역/더빙/자막 제작을 하나의 스튜디오에서 처리하는 AI 미디어 현지화 B2B SaaS. 실제 방송사 납품 실적을 기반으로 워크플로우를 설계했으며, 특허와 100여 개의 보이스 라이브러리를 보유.
본 매물의 본질】 개인 SaaS 구독으로 평가할 프로덕트가 아닙니다. 방송사 납품 워크플로우 위에서 검증된 B2B AI 미디어 현지화 툴이며, 인수와 동시에 이 분야의 플레이어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이 제품과 팀이 실제로 만들어 온 실적입니다. 【검증된 실적 (본 툴 기반 제작·운영)】 정부 지원 사업(K-FAST)을 통해 드라마·예능 AI 더빙 100시간 이상 납품 (스페인어·영어) — 글로벌 FAST 채널 송출 프리미어리그(EPL) 중계 번역 자막을 시즌 단위 8개월 이상 무중단 운영 — 스포츠 실시간 콘텐츠 대응력 검증 국내 IPTV 사업자 프로젝트에서 자막 싱크 정확도 96% 이상 달성 지상파·보도채널·케이블 등 복수 방송사에 다큐멘터리 더빙·번역 자막 납품, 2026년 현재도 월 단위 반복 매출 발생 중 제작 대행 외에 API/서버 개방형 과금 모델도 상용 검증 완료 — 인수 후 인력 없이도 돌아가는 수익 구조 가능 회사 2025년 매출 5억 원+ (전년 대비 약 3.5배 성장, 정부 과제 포함) · 당기순이익 흑자 TIPS R&D 수행 완료, 더빙 관련 특허 국내 3건·해외(미국) 2건 삼성전자 C-Lab 스핀오프(2021년 설립), Stripe 글로벌 결제 연동으로 해외 구독 매출 발생 중 【인수 시 함께 이전되는 자산】 방송 워크플로우에서 검증된 올인원 스튜디오 — 음원 분리→전사→번역→음성 합성→오디오·자막 편집을 한 화면에서 (CAT·NLE·TTS 툴을 오갈 필요 없음) 더빙 관련 특허 및 음원 분리·보이스 컨버전 기술 29개 언어 파이프라인, 100여 개 보이스 라이브러리(보이스 클로닝 지원), 분야별 Glossary 방송 납품으로 축적된 QC 기준·운영 매뉴얼·작업자 교육 체계 【가격 산정 로직】 첫째, 대체 비용. 동일 수준의 제품과 방송사 레퍼런스를 자체 구축하려면 수년의 R&D와 신뢰 형성 기간이 필요하며, 개발 인건비만으로도 희망가를 크게 상회합니다. 둘째, 회수 기간. IP 보유 콘텐츠사·유통사·제작사가 외주 현지화 비용을 내재화하면 연간 절감액이 수억~수십억 원에 달할 수 있어, 절감액 기준 1~2년 내 회수 가능한 가격입니다. 셋째, 시장. K-콘텐츠 수출과 FAST/OTT 확장으로 현지화 수요는 구조적으로 성장 중이며, 최신 STT·TTS·LLM을 모듈 교체하듯 연동하는 구조라 AI 모델의 발전이 곧 제품 개선으로 직결됩니다. 【적합한 인수자 및 딜 구조】 콘텐츠 IP 보유사·유통사(외주비 내재화), 번역·더빙 제작사(AI 전환), 방송/미디어 솔루션 기업(라인업 확장)에 특히 적합합니다. 자산양수도 범위(제품·특허·데이터·운영 노하우·거래 관계 승계)에 따라 유연하게 협의 가능하며, 인수 후 온보딩과 기술 이관을 적극 지원합니다. 세부 실적과 고객사 정보는 NDA 체결 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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